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설리의 극단적인 선택 이후로 많은 네티즌들이 최자에게 댓글테러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많이 힘이 들었을 최자네요. 

그런 최자가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3라운드까지 진출했네요!!



최자는 디윈스의 우진영을 2라운드에서 꺽고 3라운드까지 진출했지만 초록마녀 겨면을 쓴 웬디에게 결국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최자가 가면을 벗자 관객들은 환호했다고 하네요!!



최자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무대 위에서 이렇게 떨어본 것은 오랜만 

이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이전에 출연해서 1라운드에서 떨어진 개코에 대해서는

개코의 보걸은 독보적이지만 상대가 나빳다

라면서 같은 멤버 개코를 칭찬했네요!!


최자는 1980년생으로 2019년 한국나이로 40살입니다.

키는 약 180cm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명은 최재호네요!




최자는 다이나믹듀오로 2000년에 데뷔를 했고 
2006년에는 개코와 함께 음반기획사 아메바걸쳐를 설립해서 현재까지 소속되어 있습니다.

설리 사망으로 힘들었을 최자인데요.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밝은 모습 보여줘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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