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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민서가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를 냈었는데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채민서는 벌써 음주운전으로 걸린 것이 4번째인데 상습적인 음주운전임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를 받았네요.




그런 음주운전을 한 채민서 SNS에 많은 비판의 글이 올라고 오고 있습니다.

채민서는 2019년 9월 30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11월이네요. 빠르다. 너무 요새 사진을 안 올렸네요.

라면서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근황을 알린 채민서인데 댓글에는 음주운전에 대한 비판이 넘쳐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상습 음주운전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를 받아서 그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채민서는 2019년 3월 26일 새벽 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부근에서 1km를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되었죠. 당시 혈중 알콜농도는 0.063%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운전을 하다가 정자충인 승용차를 들이받아 피해차량에 타고 있는 운전자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기도 했죠.

그전에도 3번의 음주운전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음주운전 하는거 보면 습관적이더라고요!

제발 대리기사 불러주세요. !! 이제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



이제 음주운전 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채민서는 1981년생으로 2019년 39살, 키는 166cm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의 마흔을 바라보고 있는 채민서는 아직 미혼이네요.
이제 좋은 소식으로 근황 알려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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