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댄스듀오 원투 였던 오창훈이 2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밝혔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창훈은 2019년 9월 1일에 서초구의 어느 호텔에서 일반인 여자친구 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오창훈의 어린 시절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후에 2년 알콩달콩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엇다네요.

오창훈은 "여자친구와 2년간 만나는 동안, 한결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자연스겁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늦은 나이가 가정을 꾸리는 만큼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살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오창훈은 2003년 JYP에서 송호범과 원투를 결성해서 1집 자 엉덩이를 발표했습니다.  

그 당시 1집은 박진영이 전곡을 만들고 GOD가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잘나가던 원투는 2010년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해체가 아닌 휴식기에 들어갔죠





오창훈의 키는 180으로 알려져 있고  오창훈은 43살 신부 강모씨는 30살로 13살 나이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정말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것만큼 원투 오창훈씨가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하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블로그 이미지

밝은미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