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심경을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29일 허지웅은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지독한 악플러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윤리적, 자본적 헤게모니를 모두 거머쥘 수 있었고, 그래서 영원히 은퇴하지 않을 전 세계 유례없는 한국의 386과 그의 그루피들에게 유감이 많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병의 재발 없이 계속 살 수 있다면 젊은 세대의 본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난 그게 너무 절신했는데 그런 386들은 사기만 쳤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꿀을 빨았으면서도 세상 피해자인척 하느라.

부동산이 있으니까

라면서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터트렸네요!

암에서 완치 되었지만 재발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극한에 상황에 몰렸을 때 386세대를 비판하고 있네요




작가 답게 글 내용도 어렵네요 ~~

허지웅은 2018년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밝힌 후에 암투병치료를 했습니다.

그리서 머리와 눈썹이 다 빠지기도 하였죠!!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몸관리를 안한 것도 아니고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결과가 나오다가

뭔가 이상한 것이 잡혀서 대학병원에 갔더니 암이라고 말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 허지웅입니다.

암 선고를 받은 허지웅은 잠시 멍 때리다가 

다행히 부양가족이 없으니 집과 차는 어머니를 드리고 현금은 동생을 주자고 생각했다고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암이 완치 되어서 다행이네요!!




허지웅은 1979년생으로 2019년 41살이고 키는 180cm입니다.

허지웅의 최종 학력은 명지대학교네요!!

암 재발 없이 건강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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