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쳐가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ocn 드라마를 보게 된 계기가 보이스 시리즈 덕분이였는데....

보이스 시리즈는 아쉬운 것이 시즌 도중에 범인이 완전히 밝혀지고 그 후 부터는 흥미가 떨어진다는 점이였는데..

와쳐도 16부작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지만...   장희룡 반장이 악의 근원인줄 알았으나




이번 6회에서 박시영과 한태주 변호사의 손가락을 자른 사람이 한석규라는 의혹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걍 의혹거리인지...  아니면 미리 떡밥을 뿌려 놓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와쳐 6화에서 재식이 모습이 많이 나오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재식이 이름은,,,  그의 본명은 정도원입니다 ^^




도치광, 한태주, 조수연, 이영군 모두 정극 캐릭터가 개그요소가 하나도 없는데...

재식이 혼자 개그요소를 담담하고 있는 진지한 척하는 개그 캐릭터죠 ^^

앞으로 재식이 정도원씨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 보겠습니다.



6회 마지막에서 이영군 아버지 이제명이 자기의 가석방을 요구하였는데.....

이제명이 가석방되고..  묻혀있던 과거의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게 될까요?


정말 범인은 한석규 인 건가요? 아니면 장희룡 반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반전을 일으키기 위해서

한석규 장희룡반장 아니였으면 좋겠고...

주진모 배우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왓쳐를 꾸준히 본방 사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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