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남편 개그맨 이봉원이 냉장고를 부탁해 에 출연하여서 또 다른 사업 실패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소재를 개그코드로 사용하였습니다.

수많은 사업 실패와 투자 실패로 유명한
이봉원은 평소 사업을 할때 미리 아내인 박미선에게 알리지 않고 오픈직전에
통보한답니다 ㅜ  ㅜ


이번에는 중식집을 열게된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는데요

중식과 한식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봉원은  7000원 짜리 짬뽕을 팔아서
일 최고매출 450만원을 올리기도 햇답니다!!!

하지만  음식점 처음생기면 오픈빨이라는게 있는데 오픈빨이엇던거 같아요

그후에 일년도 안되서 장사가 안되서
현재 두달 째 휴업상태라고 하네요

유재석보다 미리 뜬 개그맨 이봉원인데요

사업으로 말아먹지 말고 그돈으로
건물하나 삿엇더라면 좋앗을텐데
아쉽습니다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1993년 결혼해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서  훈남 냄새가 물씬 나는 아들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봉원은 1963년생으로  2019년 한국나이로 57세

박미선은 1967년생으로 53세입니다

4살차이 나는 궁합도 안본다는 나이차군요

이봉원씨 사업 그만하시고 박미선씨에게 잘해주셧으면 하네요

두분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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