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에서 유경아가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경아는 김민우와 마실을 나가서 산책을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김민우와 유경아는 공통점이 많았는데,  둘 다 걸음이 빠르고 아버지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것이 공통점이였네요. 서로 빠른 걸음으로 생겼던 에피소드를 얘기하다 유경아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린 유경아는 "우리 아빠랑 손잡고 걸어가는데 아빠가 두 세 걸음 갈 때 저는 뛰어가야 했다. 아빠 걸음에 맞췄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사실은 아빠 생각이 제일 많이 난다. 아빠 보고 싶다"고 회상을 했습니다.

 

 

"일요일에 세 자매가 늘 일찍 일어났다. 아빠 팔이 양 쪽 밖에 없지 않냐. 아빠랑 팔짱을 끼고 싶었다"고 말했고, 김민우는 "사랑이 많으셨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네요!

 유경아는 "우리 아빠 지갑 안 주머니에 비밀 지갑이 있었다. 아빠와 나만 아는 비밀 지갑이다. 거기에 아빠가 용돈을 넣어놓으셨다. 그냥 주는 것보다 그게 더 재미 있었다. 아빠가 아프셨을 때 제가 거기다 돈을 넣어놨다. 엄마랑 맛있는 거 드시고 오라고 했다" 라면서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흘린 유경아였네요!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유경아를 보니 가슴이 짠해지는군요!

 

 

 

이번에 불청에서 눈물을 흘린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2019년 한국나이로 47살입니다.  불혹을 훨씬 넘기고 이제 50을 바라보는 유경아인데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엄청나게 피부를 관리하고 좋은 피부도 타고 난 것 같습니다!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잘나가던 유경아였는데 전성기때는 한달에 cf만 12편을 찍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지 못했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혼 후에 우울증에 빠져서 극단적인 선택도 할번 했다고 과거 방송에서 밝히기도 한 유경아였죠!

28살에 결혼해서 33살에 이혼을 하게 된 유경아라고 합니다.

또 47살의 나이임에도 엄청 좋은 피부를 보여주면서 다른 불청 멤버들에게 달걀피부라고 칭찬을 들은 유경아네요! 피부가 잡티도 없고 47살인데보 불구하고 주름도 거의 없네요.  유경아는 달걀피부 맞는것 같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유경아는 갑상샘암 투병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완치가 된 상태로 2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불청에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린 유경아의 삶이 평탄치는 않았군요!  그래도 불청에 나와서 밝은 모습 보여주니 정말 좋네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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